허벅지 지흡한 지 2주 됐는데, 붓기가 아직도 너무 심해 ㅠㅠ 원래 이렇게 오래 가나? 압박복은 꼬박꼬박 입고 있고, 산책도 꾸준히 하는데,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는 듯... 혹시 허벅지 지흡하신 분들, 붓기 빠지는 데 얼마나 걸렸어요? 꿀팁 있으면 공유 좀 해주세요! 아, 그리고 멍도 아직 노랗게 남아있는데, 이것도 시간이 약이겠죠? 맘카페에도 물어봤는데, 여기도 한번 올려봐! ㅜ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