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냐들 안뇽!!💖 내가 뱃살 때문에 스트레스 오지게 받아서 큰 맘 먹고 복부 지흡을 했는데… 한 달이 지났는데도 라인이 맘에 안 들어 ㅠㅠㅠ 뭔가 울퉁불퉁한 느낌?? 원래 이런 거야? 🥺🥺

혹시 복부 지흡 한 언냐들 중에 한 달 차에 나처럼 울퉁불퉁했던 사람 있어?? 시간 지나면 좀 괜찮아지려나… 아님 망한 걸까 봐 넘 걱정돼 😭😭 경과 보러 병원 가봐야 하는 건가… 😢 맘 같아선 당장이라도 다시 수술 받고 싶은 심정이야 ㅠㅠㅠ 혹시 관리 꿀팁 같은 거 있으면 공유 좀 부탁해!! 🙏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