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뇽 둥들아!!💖 나 드디어 복부 지흡 한달 됐어!! 🙋‍♀️🙋‍♀️ 한달 동안 진짜 맘고생 심했다 ㅠㅠㅠ 첨엔 붓기 때문에 진짜 딴 사람 배 같고 멍도 엄청 심했거든 🥺🥺 지금은 붓기는 거의 빠졌는데 아직 만지면 살짝 딴딴한 느낌? 🤔🤔 이게 섬유화인가 ㅠㅠㅠ 병원에선 시간 지나면 괜찮아진다고는 하는데… 🥲🥲

압박복은 꾸준히 입어주고 있고, 산책도 매일 30분씩 하고 있어!! 💪💪 확실히 산책하니까 붓기 빠지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!! 🥰🥰 혹시 복부 지흡 경험 있는 둥이들 있어?? 섬유화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꿀팁 있으면 공유 좀 해줘!! 🙏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