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에서 허벅지 지흡한 26살이야! ㅋㅋㅋ 수술한 지 2주 딱 됐는데, 라인은 좀 정리된 것 같거든? 근데 만져보면 뭔가 딴딴한 느낌...? 원래 이런가?? ㅠㅠㅠ 멍은 거의 다 빠졌는데, 붓기 때문인지 허벅지가 코끼리 다리 같아 ㅋㅋㅋ 압박복은 꼬박꼬박 입고 있는데, 이거 계속 입는 거 맞지? 혹시 허벅지 지흡 경험 있는 언니들, 딴딴한 느낌 언제쯤 풀렸어?? 마사지라도 받아야 하나 ㅠㅠㅠ 알려주면 복 받을 거야!! 🙏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