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벅지 앞, 뒤, 승마살 풀로 지흡한 지 딱 한 달 됐어! 붓기는 좀 빠진 것 같은데, 아직 라인이 울퉁불퉁한 느낌 ㅠㅠ 원래 한 달차에는 다 이런가? 만져보면 딱딱한 뭉침도 좀 있고... 혹시 고주파 마사지 꾸준히 받으면 좀 나아질까? 아님 다른 관리 방법 아는 사람 있으면 공유 좀 해주라 ㅜㅜ 운동은 언제부터 시작하는 게 좋을지도 궁금해! 지금은 그냥 가볍게 걷기만 하고 있는데, 스쿼트나 런지 같은 거 해도 괜찮을까? 🥺