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간에 필러 맞은 지 3개월 됐는데, 처음엔 진짜 맘에 쏙 들었거든?? 근데 요즘따라 뭔가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드는거 있지ㅠㅠㅠ 원래 미간 필러가 시간이 지나면 좀 퍼지는 느낌이 있어?? 아니면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…
혹시 미간 필러 맞아본 사람들 중에 나처럼 후회한 사람 있어?? 뺄까 말까 진짜 고민인데… 빼면 또 푹 꺼져 보일까 봐 무섭기도 하고ㅜㅜ 뺄 때 아프려나…🥺 경험 있는 언니들 조언 좀 해주라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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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간에 필러 맞은 지 3개월 됐는데, 처음엔 진짜 맘에 쏙 들었거든?? 근데 요즘따라 뭔가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드는거 있지ㅠㅠㅠ 원래 미간 필러가 시간이 지나면 좀 퍼지는 느낌이 있어?? 아니면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…
혹시 미간 필러 맞아본 사람들 중에 나처럼 후회한 사람 있어?? 뺄까 말까 진짜 고민인데… 빼면 또 푹 꺼져 보일까 봐 무섭기도 하고ㅜㅜ 뺄 때 아프려나…🥺 경험 있는 언니들 조언 좀 해주라ㅜ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