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냐들 안뇽!!💖💖 고양이 필러 맞은 지 3개월 됐는데 자꾸 거울 볼 때마다 신경 쓰여ㅠㅠㅠ 팔자주름 때문에 맞았는데, 확실히 팔자 쪽에 볼륨이 생기니까 좀 덜 보이는 것 같긴 하거든?? 근데 뭔가 인중이 길어진 느낌적인 느낌...?🥺🥺
원래 필러는 시간이 지나면 좀 자연스러워진다고 들었는데, 3개월이면 어느 정도 자리 잡은 거 맞지?? 지금이라도 녹이는 주사 맞고 빼는 게 나을까, 아니면 좀 더 기다려볼까?? 쥬베룩 같은 걸로 볼륨 채우는 방법도 있다는데, 혹시 고양이 필러 빼고 쥬베룩 맞아본 언니들 있어?? 꿀팁 있으면 공유 좀 해주라ㅜ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