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냐들 안녕! 나 또 왔어... ㅠ 윤곽 3종하고 6개월 됐는데, 광대 쪽에 짝짝이 느낌이 살짝 있거든? 붓기인 줄 알고 기다렸는데, 만져보니까 뼈 자체가 좀 다른 것 같아 ㅠㅠㅠ

이거 재수술해야 하나 싶은데, 뼈를 또 깎는 건 너무 무섭잖아 ㅠㅠㅠ 혹시 뼈 삭제 말고 다른 방법으로 교정해본 언냐들 있어? 필러나 지방이식 같은 걸로 커버 가능할까? 아니면 윤곽주사?? ㅠㅠㅠ

혹시 경험 있는 언니들 있으면 조언 좀 부탁해! 병원 추천도 좋고! 맘 같아선 그냥 살고 싶은데 거울 볼 때마다 신경 쓰여서 미치겠어 🥺🥺🥺