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 surgery 한 지 5년 됐는데 콧대가 점점 맘에 안 들어 ㅠㅠ 첨엔 진짜 예뻤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뭔가 부자연스러운 느낌...? 실리콘이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ㅠㅠ

콧대 낮아지는 건 진짜 싫은데, 그렇다고 다시 surgery 하는 건 좀 무섭고... 혹시 콧대 실리콘 제거하고 다른 걸로 대체한 사람들 있어? 아니면 그냥 필러로 살짝 높이는 게 나을까? 🥺 조언 좀 해주라 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