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들 잘 지내? ㅜㅜ 요즘 거울만 보면 한숨만 나와... 코 상담 다녀온 이후로 더 그런 것 같아 ㅠㅠㅠ 막상 수술하려니 무섭기도 하고, 괜히 했다가 망하면 어쩌나 싶고 ㅠㅠㅠ

원래 얼굴형도 맘에 안 들어서 윤곽도 같이 알아봤는데, 뼈 깎는 건 진짜 용기가 안 나 😭😭 지방흡입은 그나마 덜 무서운데, 허벅지 뭉침 심하다는 후기 보니까 그것도 걱정이고... 걍 이대로 살아야 하나 싶다 😭😭😭

혹시 나처럼 성형 고민하는 맘들 있어?? ㅠㅠㅠ 같이 수다 떨면서 위로받고 싶다... 🥺🥺