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 요즘 너무 무료해 ㅠㅠㅠ 맨날 집에서 뒹굴거리고 넷플릭스만 보니까 삶이 노잼 시기 온 듯... 이러다 진짜 폐인 될까 봐 무섭다 🥺 큰맘 먹고 코 재수술 상담 잡아놨는데, 이것마저 미루면 진짜 안 될 것 같아서 낼모레 가기로 함!!
근데 막상 가려니까 또 무섭고 떨리는 건 왜 때문...? 😭 혹시 나처럼 성형으로 인생 권태기 극복해본 썰 푼 사람들 있냥!?!? 효과 있었으면 나한테도 꿀팁 좀 공유해줘!! 🙏 아니면 다른 극복 방법이라도... 흑흑... 댓글 기다릴게!! 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