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ㅋㅋㅋ 오늘 친구 만나서 밥 먹는데 걔가 갑자기 "너 코 뭐했어?" 이러는거임 ㅡㅡ 안 했다니까 계속 "전보다 높아진 것 같은데?" 이래서 개정색함 ㅡㅡ 아니 코 수술은 돈도 돈이고 무서워서 엄두도 못 내는데 ㅋㅋㅋㅋㅋ 걍 살 빠져서 그런가...? 🥲 아님 쉐딩을 열심히 한 건가... 🤔 칭찬이긴 한데 기분이 묘하네 ㅋㅋㅋㅋㅋ 괜히 오해받을까봐 좀 그렇기도 하고 ㅠㅠ 다들 이런 적 있어? ㅋ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