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 진짜 광대랑 턱 때문에 거울 볼 때마다 한숨만 푹푹 😩 5년 전에 윤곽 3종 했는데, 볼 처짐이랑 턱 라인 울퉁불퉁한 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ㅠㅠ 그때는 어려서 몰랐는데, 지금 생각해보니 유지인대 제대로 안 묶어준 것 같기도 하고...

유튜브에서 윤곽 재수술 후기 찾아보면 다 광고 같고 😤 혹시 윤곽 재수술 реально 해본 언니들 있어? 쉐도우 복싱만 몇 달째인데, 진짜 뼈 깎는 고통 감수할 가치가 있을까? 😭 부작용 때문에 너무 무서워 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