둥이들아 안뇽!!💖💖 나 드디어 복부 지흡 한달차 됐어!! ㅠㅠㅠ 드디어 붓기 좀 빠진 것 같아서 후기 들고 왔당!!🥺🥺
솔직히 첫날은 진짜 헬이었어... 숨만 쉬어도 아프고 ㅠㅠㅠ 압박복 때문에 답답해 죽는 줄 알았는데... 지금은 적응 완료!!😎😎
붓기는 2주 정도 지나니까 좀 빠지기 시작했고, 지금은 잔붓기만 남은 것 같아! 라인 정리된 거 보니까 진짜 돈 쓴 보람 있다 ㅠㅠㅠ💖💖
멍은 거의 다 빠졌는데, 아직 만지면 살짝 아파 ㅠㅠㅠ 그래도 불편한 정도는 아니야!!
가격은 부가세 포함해서 300만원 정도였구, 병원은 강남에 있는 ㅇㅇ에서 했엉!! 혹시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 달아줘!! 🥰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