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냐들 안뇽!! 드디어 팔뚝 지흡 한달차 후기 들고 왔어!! 💖💖 나는 진짜 팔뚝 때문에 스트레스 오지게 받았거든ㅠㅠㅠ 덩치도 더 커 보이는 것 같고.. 그래서 큰맘 먹고 질러버림!!
일단 붓기는 3주차부터 훅훅 빠지기 시작했고, 지금은 멍도 거의 다 빠졌어! 압박복은 한달 꽉 채워서 입으라고 했는데, 2주차부터 너무 답답해서 밤에는 벗고 잤엉...ㅋㅋㅋ (솔직) 병원에서 준 붓기 크림이랑 호박즙 꾸준히 챙겨 먹은 덕분인지, 생각보다 회복이 빨라서 만족!! 👍👍
아직 팔 만져보면 약간 딴딴한 느낌은 있는데, 시간 지나면 점점 풀린다고 하더라구! 라인도 예쁘게 잘 빠진 것 같아서 넘 행복해ㅜㅜ 이제 나시티 맘껏 입을 수 있다!! 🥰🥰 혹시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 달아줘!! 아는 선에서 최대한 답변해줄게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