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에서 뱃살 지흡한지 딱 한 달 됐어!! 맘카페에서 광고 엄청 하길래 혹했는데, 역시 직접 해봐야 아는 듯 ㅠㅠ 솔직히 붓기랑 멍 장난 아님… 지금은 붓기는 거의 빠졌는데, 아직 만지면 뭔가 딴딴한 느낌? 😥

나는 20대 후반이고 애는 없어! 근데 유독 뱃살만 안 빠져서 스트레스였거든 ㅠㅠㅠ 여러 군데 상담받아봤는데, 여기가 젤 솔직하게 말해주는 것 같아서 여기서 했엉! 가격은 200만원 초반대였던 것 같아! (정확히 기억 안 남 ㅠㅠ)

결론적으로는 아직까진 만족! 라인이 좀 살아난 것 같기도 하고! 앞으로 더 빠지겠지?? ㅋㅋㅋ 혹시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 앙뇽! 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