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에서 팔뚝지흡한 지 벌써 3주나 됐어! 시간 진짜 빠르다ㅠㅠ 2주차까지는 팔이 코끼리 다리 같아서 완전 우울했는데, 3주 되니까 붓기가 꽤 많이 빠졌어!! 물론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…🥺
멍도 서서히 옅어지는 중! 노란 멍이 제일 오래 간다던데 진짜인듯… 압박복은 꾸준히 입어주고 있고, 병원에서 알려준 스트레칭도 열심히 하는 중이야!! 확실히 관리하니까 붓기 빠지는 속도가 좀 더 빠른 것 같기도 하고??
아직까지는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지만, 그래도 팔뚝 만져보면 예전보다 말랑말랑해진 느낌?? 앞으로 더 빠질 거 생각하면 기대된다!!😍 혹시 팔뚝지흡 고민하는 덬들 있으면, 붓기랑 멍은 감안해야 할 듯!! 그래도 여름 전에 얇은 팔뚝 가질 수 있다면…!!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