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에서 복부지흡한 지 2주 됐는데, 겉보기엔 붓기가 좀 빠진 것 같거든? 근데 만져보면 안쪽이 무슨 돌덩이처럼 딴딴해ㅠㅠ 원래 이렇게 오래 가는 거야? 멍도 아직 군데군데 남아있고…🥺🥺

압박복은 24시간 꼬박꼬박 입고 있고, 병원에서 알려준 대로 스트레칭도 열심히 하고 있거든. 혹시 나처럼 복부지흡하고 딴딴함 오래 간 사람들 있어? 썰 좀 풀어줘ㅜㅜㅜㅜ 이거 시간 지나면 진짜 말랑해지는 거 맞지? 괜히 돈만 날린 건 아닌가 걱정돼 죽겠어ㅠㅠ